misty blue voc. 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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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연히 "공감"에서하는 공연을 봤어요. 그리고 사랑,가슴저림,슬픔,추억 이런것들이 심장을 뛰게 만드네요.
음 기뻐요 기쁘네요
어제공연 참 좋았습니다... 사실 첫노래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데이지.. 저도 모르게 눈물이 주르륵 흘러서 좀 놀랬습니다. (참고로 남자; ㅎ) 그 노래 들을당시에 여러가지 고민이 많았던 시기였기에 그때 생각이 났었나봅니다. 그래도 노래들으면서 나름 잘 이겨낼 수 있었어요. 뭐 .. 미스티블루는 못보더라도.. 두분의 음악적 활동은 계속 볼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어요 :) 정말.. 아쉬운건... 미스티블루 앨범은 다 샀는데 막상.. 싸인하나 못받았다는게 너무 아쉽네요 ㅠ_ㅜ; blou님께 부탁이라도 해볼까;; 쿨럭
얼레꼴레리 ㅎ_ㅎ
굉장히 오랜만에 흔적 남기네요. 잘 지내셨나요 은수님. 계속 왔다갔다 했는데 잘 보고 있어요. 음악도 잘 듣고 있구요. :) 요즘. 아침저녁으로 쌀쌀하지만 낮에는 여름냄새가 제법나는 요즘이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또 들릴께요.
여름향기 설레어요 저는 요 며칠 최고로 농축된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요 사는 게 결코 만만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절실히 깨닫으려고요 시르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3월이네요~ 그리고 4일... 놀러온지 오래 되었군요 잘지내시는지요~ ㅎ
아직 수요일같은 기분이예요 돌아갈 수도 나아갈 수도 없는 것 같은 조금씩 나아지겠죠 ^^
흠.. 불끄고 칩거... ;; 공연 탐이라도 밝혀야겠음!! ㅋ
파스텔 갔다가 우연히 듣고~ 목소리에반해서 왔어요 공연 찾다가 결국 여기까지 왔어요 늘 좋은음악 부탁드려요 지금 듣고있는 "하늘그네" 너무 좋아요 "하나"도 너무 좋아하구~ 얼른 공연에서 볼 수 있길 바래요 눈도마니오고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구요
불 끄고 집에 얌전히 잘 있어요 칩거생활 28일 째
언니언니 엊그제 언니의 작고 보드랍고 따스한 온기. 잊을수없을거예요! 잇힝 언니가 주신 페이 매일밤 애용중인데, 욘석도 언니만큼 보드랍고 따스해요 고마워요! ^-^
우리는 알고보면 따뜻한 사람들 잇힝
안녕하세요^^ 우연히 '너의 별 이름은 시리우스B'곡을 듣고 너무 좋아서 다른곡도 감상해봤는데요 감성적인 목소리 멜로디와... 또.. 가사 .. 가끔씩 머리에 맴돌았던 .. 하지만 딱히 말이나 글로 표현되지 않을듯한.. 그런 느낌들을 표현할수 있는 가사가 너무 마음에 드네요^^ '미스티블루' 팬이돼버렸어요 ㅎㅎ 이제 앨범도 구입할 예정이에요. 계속해서 좋은노래 들을수 있게 해주시고 공부하러갈게요~ ! 건강하세요 ! ! !
림아님도 건강 챙기시면서 공부하세요~ 저희도 항상 인생공부하고 있겠습니다~
ㄳ합니다.. 조언 들으니.. 참 여러가지 많은 생각이 드네요..꿈이나 희망같은거라.... 전 아직 뭐 되고싶은지 모르겠고. 생각하기 싫고 해서... 나이도 이제 17살이면.. 20살 다되가고.. 이렇게. 방구석에 처박혀 개짓할 시간도,... 얼마 안남았단 소린데.. 참.. 이제 생각해야될때인데.. 아직도 이러니.. 휴... ~~ 어제 오늘 인터넷에서. 여러가지 세상돌아가는 꼴을 봤는데.. 그걸보니까.. 살맛이 딱 사라지니... 생각이 많아지네요.. ............
[진도구 발상] 이란 책을 추천해드릴께요
..안녕하세요.ㅋㅋ 심심해서 들려요..전 실업계 고등학교. 다니는데.. 9시에서 17시 오후5시에 끝나요.. 근데 애들이랑도 안친하고 형님들 눈치 보이고 하니까.. 그 시간까지 버티기 힘들어서.. 학교째보기도 하고.. 낮밤바꾸려고 커피먹고.. 안 눕고.. 별 미친 짓꺼리 다 해봤는데.. 안되네요..밤엔 잠오고.. 낮엔..학교에서 자고싶어도..자질 못하겠고.. 제가 원래 신경이 예민한게 있긴 하지만.. 진짜.. 미치겠네요.... 담배라도 구해서. 한숨이라도 쉬고싶은데.. 어디서 구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민증때메 튕기고.. 제가 약을 먹는데.. 밤에.. 무슨 잠 잘오는약같은걸.. 강제적으로 먹고 있어요. 그것때문인가. 언젠가부터 밤에 잠안자려 버텨도.. 잠이 오고말죠.. 그러다가 아침마다. 맨날 부모들이랑. 일어나는것때메 싸워야하고... 그렇게 가서.. 일단 조례때랑 1교시때는 잠이 잘오는데.. 그 뒤부턴 잠이 아예안오죠.. 밥먹고. 4교시서 7교시 사이에 딱 한번 정신을 다 집중시켰을때.. 잠이 한번 오더군요. 근데.. 그것도 겨우겨우,, 그렇게 5시까지 버티면.. 힘 빠져서 겨우 집에 들어갑니다. 집에가서 자려해도.. 잠 안오고.. 9시에 체육관뛰고. 11시쯤에. 오면.. 문제의 그 약을 먹고. 드러눕는데. 안자려고 해도 오는 잠을 참을수가 없네요. 남들은.. 불면증을 어째 하고싶다 하는데.. 전 오히려 불면증이나.. 낮밤 바뀐 생활.. 이런걸 바랍니다. 근데 그게 뜻대로 안되네요. 낮엔 예민한 신경때문에. 잠을 자려해도 못자고. 밤엔 자기싫은데. 억지로 자게되는..짤라말해서 낮밤바뀐생활. 그래되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 빨리 죽고싶지만. 내가죽으면 가족 다 째진다는데.. 엄만 절에간다하고. 아빤 알아서 살꺼고.. 근데. 남겨질 제 동생과 저희집 개가.. 불쌍해서.. 죽지도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생명단축이라도 할려고 담배를 구입하고싶은데.. 가는곳마다 민증때메 튕겨버리고..건강이라도 망가트리려고. 돈있을때마다. 1.5리터음료수를 2병 이나 3병씩.. 사서 몰래 마십니다만.. 그래도 답답하네요. 인생 참 막막하네요..월요일아침만 되면 미쳐 빡도는.. 이런 개같은 저.. 어째야될까요... 낮밤이라도. 바꾸고 싶은데....
낮밤 바뀐 생활이 왜 하고 싶으신가요? 원래 체질이 그런거라면 몰라두 그게 아니라면 아침에 일어나는 게 님 체질에 맞는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엔 ^^ 그리고 건강을 망가뜨리려구(?) 음료수 마시는 건 그만두세요. 제 생각엔 생명단축에 별 도움이 안 될 뿐더러.. 계속 꾸준히 하다보면 70세 정도쯤 그 후유증이 나타나지 않을까 하네요.. 살면서 아픈 건 싫잖아요.. 낮밤을 바꾸는 게 문제가 아니라.. 꿈..희망을 찾아보면 어떨까요.. 뭐 되고 싶은 거 없으세요? 정말 해보고 싶구 또 적성에 맞는거요 ^^ 모든것에서 다 벗어나고 싶고 아무것에도 흥미가 없고 삶을 던져버리고 싶은 순간들이 있을 때 전 제가 하고 싶은 많은 일들을 생각하면서 희망을 가졌거든요. 오늘 역시 마찬가지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