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ty blue voc. 은수
Tags BUSYBEE 베스트극장 깨끗한 월요일 회화나무길 수족냉증 동쪽마녀의 첫 번째 남자 양재의 시선 봄비 음악감독 미스티 블루 ost 미스티 블루 양재 베르베르 토마토 베스트극장 ost spring note 시민공원 흔들의자 빨간 물방울 사랑 정은수 고양이 롤링홀 대화보다 독백 봄 감기 고양이 모녀 lamp 내한 영혼의 독백 로맨틱 무브먼트 Natural Balance 성모마리아
Recent Entries 꿈. (2) Baby p. (3) 인사. (7) 체리. (4) 여자들이 말했다. (1)
Recent Comments우선은 악몽을 꾸지않게된것이 다행이네요.^^. 둘중에... 재익 08/01 누구나 행복을 위해 살지만 현실은 언제나 기대치가 높... 불타는쿠마 07/28정말 가슴이 미어집니다.ㅠㅠ. 그넘의야옹이 06/27아...어제 키우던 강아지 분양하고 왔는데 씁쓸하네... Won(2) 06/26http://happylog.naver.com/care... 은수 06/26
Recent Trackbacks
Archives2010/07 (1)2010/06 (2)2010/05 (4)2010/04 (1)2010/03 (3)
Links
Trackback Address :: http://pastelmusic.com/mistyblue/blog/sueno/trackback/285
사진이 완젼 멋있어요..^^ 메그놀리아는 저에게 2월의 꽃으로 기억되고 있어요 완연한 봄이 되면 슬프고 추하게 떨어지는 연약한 천사가 죽음을 맞이한듯 한 느낌의 꽃 올해는 그런 느낌의 메그놀리아가 3월의 꽃 개나리와 진달래와 함께 4월에 폈어요 메그놀리아의 연약하고도 슬픈 느낌은 개나리와 진달래의 밝은 기운으로 하늘의 솜사탕 같이 부드럽고 달콤한 느낌으로 바뀌어 버린거 같아요^^
섹스앤더시티의 매그놀리아가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 말도안되게 비싸서 바로 나왔던 슬픈 기억이 ㅠㅠ
: name
: password
: homepage secret m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