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그 따뜻함과 섬짓함의 사이

분류없음 2009/09/06 06:26
After
Before


네이버 서비스 많이들 쓰시나요?
저도 메일부터 까페까지 인터넷하면서 저 포털 사이트를 이용하지 않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그러다보니 '해피빈' 이라는 것이 쌓이더군요.
전 이걸 요긴하게 쓰는 방법을 발견했어요.

제가 가장 증오하는 동물학대, 인권유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이었어요..
약간의 관심으로 사람, 그 섬짓함의 사이를 따뜻함으로 조금씩 메꿔봐요..

해피빈으로 '동물사랑 실천협회' 기부하기

http://happylog.naver.com/care/rdona/RdonaProgressList.nhn

네이버 콩이란? 해피빈 모으기

http://happybean.naver.com/introduction/GetCongGuide.nhn


제가 한 일년동안에 관심 가지고 다시보기로 꼭 보는 TV프로가 세가지가 있거든요

무한도전!!
동물농장!!
지식e채널!!

요즘 TV동물농장에 나온 학대받은 누렁이 편 보구선 쇼크 먹었는데
그 전에 방영된 더 심하게 학대받은 사랑이라는 아이도 지금에서야 보게 되었구
제대로 쇼크 상태입니다.
다행히 사랑이는 처음에 임시 보호를 자청해주신 분께서 입양결정을 하게 되어서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 눈동자에서 웃을줄도 아는 얼굴을 가진 늠름한 아이가 되었더라구요 ㅠㅜ

이번에 구출된 학대받은 누렁이(두식이)도 빨리 좋은 엄마 아빠 만나서 행복했음 좋겠어요..



제보에 따르면 그 할아버지는 또 다른 어린 강아지를 샀다고 합니다.
제 2의 사랑이, 제 2의 두식이가 생기지 않도록 서명 부탁드려요.
학대받는 동물들을 위해서 서명해 주세요.
동물보호법을 강화하여야 합니다.
서명은 동물보호법 강화를 위한 법개정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1분도 안 걸려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79006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79024



그럼 기부동참을 위해 사랑이 이야기 (지금은 이름이 하니로 바꼈대요 ^^ '달려라 하니'의 '하니'인 거 같아요)
와 두식이 이야기 조금 해볼께요.. 심장 약하신 분들은 스크롤 바를 맨 밑으로! 밑으로!! 스킵,,스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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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기견 사랑이를 아시나요? (누렁이 살리기 운동본부) |작성자 헤라맘
[원문] http://blog.naver.com/beautyjjini/140069654462 헤라맘님

동물농장에 소개된 사랑이를 아시나요?
생후 4개월에..
온갖 학대를 당하다
인적드문 고속도로 옆 야산에 버려진 사랑이..

대체 얼마동안이나

이곳에 홀로 떨고 있었을까요?


수없이 제보되는 동물학대

생명에 대한 존중이 없는 이 사회가 너무도 서글픕니다.

이들이 보호소에 있건. 길에 있건. 산에 있건. 들에 있건.

인간에 의해 비참히 죽어갈 이유는 없을테지요.

이 녀석 그래도 살 팔자였던 모양인가봅니다.


지나가는 차량도 거의 없고
벌초가 아니었다면 1년에 한번 올까말까한

인적드문 이곳에서
사랑이가 발견된것은...

천운이 아니었을까요?




아직 고작... 4개월,

응석부리고 엄마품에서 그저 이쁨만 받아야 할 나이에

사랑이는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곳인지 너무 빨리 깨달아 버렸습니다.

태어나자마자 저 작은 몸둥아리가 감당하기엔

너무나 컸을.... 고통들...

X레이 촬영 중,

자세를 제어하기 위해 붙잡는 과정에서
당시 학대를 당하던 잔상들이 떠오르는지
사력을 다해서 버둥거리는 사랑이..


깽- 한번 소리조차 안내던 녀석이었는데..

또 한번 가슴이 무너져 내립니다.

이렇게....

학대받은 동물의 고통은

폭력으로 맞는 순간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기억이 삶 전체를 그늘지게 합니다.. 


영영 치유할수 없는 상처로 남아버린
끔찍했던 당시의 흔적들...

                                                 발을 옮길때마다 아려오는 고통.

녀석의 나이는 이제 겨우 4개월일 뿐인데..
세상을 향한 힘겹고도 버거운 걸음이 너무 무겁기만 합니다.


뒷다리 길이가 짝짝이라 서 있는게 더 힘겨워 보입니다.

이런 생활이 계속 될 경우,

허리와 골반이 틀려 하반신 마비까지 올 수 있는 상황이랍니다.

진정, 이게 인간의 탈을 쓰고 할짓인가요?

동물학대를 죄로 인식하지 못하는 대한민국.

정말, 왜 이토록 잔인한 걸까요.

개팔자 뒤웅박 팔자라더니.

이 아이들에겐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저 어떤 주인을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이 좌지우지 될 뿐.

이 아이들의 ... '운명'........

저는 그게 늘 마음이 아픕니다..

그 운명이란게...

사람이 다가가 관심을 보여도

묵묵부답....

전국 곳곳에서
똑같은 제2의 사랑이가 만들어지고 있지는 않을까요??

아니, 분명 사랑이 같은 아이들이 어딘가 많이 있을 겁니다.

사랑이에 대한 잔인한 행위는 도저히 정상적인 인간으로써는 저질를수 없는  만행이며 이것은

단지 동물 학대의 수준을 넘어선 비정상적인  인간이 저지른  잡아내어야 할 <사회의 악>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언젠가는 그러한 만행이 인간에게도 돌아 온다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동물학대>와 <폭력성>과의 연관성에 대한 보고를 PETA에서 발표한적이 있습니다.

한 연구를 보면 폭력범죄자 집단의 87% 남짓이 어린 시절에 동물을 태우거나

목매달거나 찔러 죽인 적이 있음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국내 사례만 보더라도 화성 연쇄 살인범

강호순이라는 인물이 있지 않은가요??

사이코패스 성향으로 수많은 개들을 산채로 학대하고 불지르고 죽여왔다고 합니다.


동물학대가 어떻게 사람에 대한 잔인함으로 연결되는지..
이런 이야기는 꼭 누가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연구 토대를 떠나

전 심장이 뛰고 있는 인간이라면

마음으로.. 가슴으로... 느끼고 충분히 추론할 수 있다고 봅니다.

SOS프로그램만 보아도 동물을 학대하는 아이들이 종종 나옵니다.
생명의 존엄성과 인성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잘못될까봐 정말 걱정됩니다.


가끔 아이들이 길에서 유기견이나 고양이를 가지고 노는 것을 보면 섬뜩 할때가 있다지요.

아이들을 위해서.. 이 사회를 위해서라도

생명 윤리의식에 대한 인성교육은 철저히 이루어져야 할 겁니다.

자식보는 앞에서 반려동물 길바닥에 버리고 오는 어른들 정말이지 반성하십시오.
함께사는 동물들에 대한 아주 작은 예의가 인간에 대한 예의로 이어지는게 아닐까요?

세발로 걸어 다니는 말라뮤트..

사랑이와 같은 보호소에 있는 장애견들 입니다.

이 아이들은 <학대>와 <외면>이라는..

사람이 안겨준 두번의 상처를 평생 지니고 살아 가야합니다.

유기견 보호소의

법적 안락사 시한은 입소후 10일.
하지만 학대받은 녀석에게 두번 고통을 줄 수는 없는일.
사랑이는 보호소측의 배려로 안락사의 위기를 넘길 수 있었습니다.


새 보금자리..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엽니다.

친구의 장난도 받아줄 여유가 생기고...


아직 절단된 두 다리에 피고름이 맺혀있고,

이틀에 한 번씩 붕대를 갈아줘야 하는 상황에도

녀석은 아픈 티를 내기보다 그저 해맑고 밝기만 합니다.

보이시나요??

아 아이의 놀라운 변화를요.


삶을 포기한 이 아이가

생애 처음 <사랑>이란걸 느꼈습니다.


사람이 안겨준 가슴 아프고도 끔찍한 온몸의 상처..

그리고 사람이 다시 사랑이에게 되찾아준 환한 미소
아픔도 사랑으로 변화할수 있다는걸 안 순간,
지금 사랑이는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행복을 맛보았습니다.

"내가 몰랐던 이런 따뜻한 세상도

고마운 사람들도 있구나..."

정말이지...

눈물나도록 감동입니다.


사람에게 상처 받고, 그 상처를 기억속에 담고도

다시 사람을 믿고 사랑 할 용기를 지닌 천사입니다.


지옥에서 나와 이제 새삶을 살게 됐으니..

이 세상에는 그자와는 다른
아주 좋은 사람들도 많이 있다는걸 알려주고 싶습니다.
녀석에게 또 다른 세상이 있다는걸 꼭 보여주고 싶습니다.

피 비린내나는 폭력만이 생의 전부가 아니었다는 걸..


양쪽 다리가 다른 길이로 인해 골반이 틀어질까..

사랑이에게 휠체어를 선물해주었습니다.


그러나, 갑작스런 신체변화에 놀란 것인지

학대당한 기억탓인지
몸에 무언가를 걸치자 극도로 예민해진 녀석..


요지부동입니다.

사랑으로 돌봐준 가족의 부름에

조금씩 용기내어 움직여 봅니다.


지속적인 사랑과 정성이 가져온 변화..


첫만남이 이미 작은 변화의 시작이였듯이
이렇게 한발 한발 내딛으면
몸과 마음의 상처도 조금씩 치유되지 않을까요?

꼭!!

행복해야한다 사랑아~



지금 이 시간에도 우리가 알지 못하는 곳에서
고통에 몸부림 치고 있을 가여운 생명들을 위해
우리는 숨을 돌릴 틈이 없습니다.


우리가 할수있는 일이 이 가여운 생명들에게 저지른

파탄적 행동에 비하면 정말 너무나 작지만,

우리 사회에서 <동물학대>가 근절될 수 있도록

<동물보호법 강화>에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회에서 법과 제도란 국민들의 의식 수준을 반영하는 것이기도 한데요.

매번 동물보호법 개정에 대한 보도내용은 대부분 개줄과 개똥에 치우쳐 있을뿐인데

이제는, 우리 사회도  단순 벌금 때려넣기 식이 아닌,

동물보호를 <윤리적인 입장>에서 논의하는 준비를 해야 될 때입니다.

우리 사회가 대만보다도, 필리핀보다도 낙후된 동물보호법을 가질 이유가 없어 보이거든요.


의식 수준을 조금만 더 높이고,

눈을 크게 뜨고 귀를 넓게 하여 세상을 바라보고

옆에 있는 우리의 동물들을 한번 바라봐 주세요.



동물들이 우리들에게 조건없는 사랑을 준만큼
이제 우리 인간들두 그 사랑을 베풀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원문] http://blog.naver.com/beautyjjini/140069654462 헤라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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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를 떨면서 한숨 못 자고 바르르 떨다가
그 뒤의 사랑이의 안부가 너무 걱정되어서  막 뒤져본 결과 사랑이의 행복한 근황을 알 수 있었어요.
임시 보호를 해주셨던 분께서 입양결정을 하셔서 언니 오빠들과 넓은 마당에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었어요.










천사같은 엄마 아빠 만나서 너무 다행이야
나쁜 기억은 다 잊고 아프지 말구 무럭무럭 행복하게 잘 지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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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식이 이야기


<두식이 이야기>

-두식이는 8월 4째 주 쯤 동물농장에 방영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 후에 다시 올리기로 하고 간단한 사연만 올리고자 합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의 구조요청란에 두식이의 사연이 올라왔습니다.

제보자의 제보 내용은 '두식이(가명) 가 매일 끔찍한 학대를 당하고 있으며

주인인 할아버지는 매일 매를 때리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폭행으로 부러진  다리를 방치한 채

물탱크 속에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고 있으며. 폭언과 함께 개의 비명소리가 끊이질 않고

동네의 음식물 쓰레기를 퍼다가 밥 대신 줄 뿐이라는 것' 이었습니다.


이 사연을 본 동물농장팀은 먼저 현장에 가서 오랫동안 몰카로 증거를 잡기로 하였고

일주일 동안 잠복하여 증거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방송팀이 찍은 내용은 평소의 학대에 비한다면 약한 정도라고 주민들은 말하고 있지만

그 촬영분 만으로도 너무나  참혹한 학대가 장시간 지속되어 왔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할아버지는 두식이에게 호스로 세게 물을 뿌리고 물을 맞아 고통스러워 하는 두식이에게

또 다시 호스로 세게 때리곤 하였습니다.

두식이의 목에 달아놓은 개 줄을 잡아 두식이를 끌어 올려 벽에 세차게 내동댕이 쳤습니다.

그리고는 "왜 안 죽어!!" 라고 호통을 치며  칼로 두식이를 위협하고

벌벌 떠는 두식이에게 칼로 눈 주위를 긁어 댑니다.


(중략)


두식이는 머리가 아주 큽니다.

머리를 보자면 몸은 적어도 12키로 정도는 되어야 하지만

고작 6.5키로에 불과하였습니다.

동네의 음식물 쓰레기를 퍼 준 주인 때문에

쓰레기만 먹고 산 것이 이유입니다.


영양 실조로 쇠약해진 다리는

조금만 맞아도 부러지기 일쑤였습니다.

두식이의 다리는 매일 맞는 매로 인해

모든 다리의 뼈가 차례대로 조각이 나 있었습니다.


두식이는 다행이 아직 천진합니다.

남성은 무서워 하지만 여성에게는 꼬리도 치고 뽀뽀도 해 줄 줄 압니다.

의사 선생님의 말씀으로는 천성적으로 착한 성격을 가진 녀석이라고 합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개 주인인 할아버지 (위 사진 뒷모습) 로부터 두식이를 강제격리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동물보호법을 설명하며 경찰을 동원하여 강제로 두식이를 빼앗았고 두식이는 다시 돌려주지 않겠다고 전달하였습니다.

두식이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입양처를 찾아야 합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동물학대를 한 할아버지를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고발할 계획입니다.

- 함께 현장에서 고생해 주신 강희춘 이사님과 고양이 보호협회 운영위원이자 동물사랑실천협회의 소중한 회원이신 이용철님,

회원 권영진님 아드님인 김승국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식이는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 지어 준 이름이며 실은 이름도 없는 녀석이었습니다.

두식이의 이야기는 8월 넷째 주에 동물농장 프로그램에서 방영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원문출처] - 동물사랑협회
http://www.fromcare.org/our/rescue.htm?code=rescue&bbs_id=6961&page=1&Sch_Method=&Sch_Txt=&md=read

두식이 이야기 동물농장 방영분 캡쳐 화면 보기

http://blog.naver.com/sisahunter/130068247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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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사랑이, 제 2의 두식이가 생기지 않도록 서명 부탁드려요.
학대받는 동물들을 위해서 서명해 주세요.
동물보호법을 강화하여야 합니다.
서명은 동물보호법 강화를 위한 법개정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1분도 안 걸려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79006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79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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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희정 2009/09/07 07:49 Modify/Delete Reply

    사랑이 앉아있는 모습에 눈물을 뚝뚝 흘렸네

  2. bluo 2009/09/08 22:48 Modify/Delete Reply

    1999년 개봉했던 영화 '매트릭스'의 명대사가 똑똑히 남아 있어요.
    스미스 요원이 인간과 같은 종을 발견했다고 바로 바이러스...
    숙주가 죽을 때까지 끊임 없이 번식하는...

    모든 동물들은 자신의 환경에서 개체수를 유지하면서 자연과 공생하는데 인간은 한 곳을 파괴하고 다른 한 곳으로...숙주에서 숙주로 이동하는 바이러스와 같다고..

    인간은 아직까지도 변함없고, 영원히 변하지 않을테니

    지구 상에서 빨리 사라져여할 종이죠.

  3. . 2009/09/09 23:55 Modify/Delete Reply

    bulo님.. 공감합니다. 저도 예전부터 지금까지 그 생각을 하고있었죠. 인간. 아주 간사한동물이죠.. 자기들 이익을 위해서.. 자연환경 파괴와 .다른 생명학대.. 2012년에 지구가 개쪽난다는 설이 있던데.. 그 것이 진짜였음 좋겠습니다. (지구가 파괴되면 다른 모든 생명체가 파괴되지만..)인간들의 타락... 그리고 파멸. 이젠 얼마안남았을겁니다.

    • live 2009/09/10 11:46 Modify/Delete

      ^^;; 전 그저, 여러 대체 에너지도 나오고 있고 사람들의 환경 의식도 조금씩은 달라지면서 인류가 지구와 조화를 잘 이루며 살았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 . 2009/09/11 00:05 Modify/Delete

      네.. 솔직히 .. 그런거 같네요....인류와 지구의 파멸.. 그런거보단.. 서로 조화가 되면 더 좋겠죠... 근데.. 현 시대는 그렇지가 않으니... 답답하죠.....^^

  4. bluo 2009/09/11 02:24 Modify/Delete Reply

    조금씩 천천히 달라지기에 지구는 너무 위험에 빠져있어요..ㅠ,.ㅜ

    • . 2009/09/11 13:46 Modify/Delete

      네.. 공감합니다. 지금 당장 사태파악을 하고 움직여도.. 지구가 어째될지 모르는판인데.. 아직도.. 사람들은.. 그 심각성을 모르고 있다는게.... 문제죠.

  5. 은수 2009/09/25 10:08 Modify/Delete Reply

    희정아
    동물농장 공동 관람하자
    내가 놀라운 거 보여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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