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garette

분류없음 2010/02/23 22:32
프랑소와 오종의 그 영화에 나왔던 Barbara의 그 곡을 들을 때마다
나는 마치 파블로프의 개처럼 그 떄의 어둡고 깊은 슬픔의 파도에 휩쓸려
아무리 필사적으로 계속 헤엄을 쳐도 그 자리에서 벗어날 수 없다
쳇바퀴 돌리는 다람쥐의 어제와 오늘의 다름은
2시간동안 울었나 울지 않았나
단지 그것 뿐

이제 그만 이제 됐어
매일 같은 다짐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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